
[정민규 기자] 라포엠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5위에 올라 있다. 라포엠은 30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5011표를 얻어 3.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르테나(83,779표, 51%), 2위는 리베란테(44,188표, 26.9%), 3위는 포르테 디 콰트로(15,524표, 9.5%))이다.
이어 4위 포레스텔라(8727표, 5.3%), 5위 라포엠(5011표, 3.1%), 6위 잔나비(4809표, 2.9%), 7위 방탄소년단(645표, 0.4%), 8위 윤도현밴드(388표, 0.2%), 9위 크레즐(316표, 0.2%), 10위 르세라핌(191표, 0.1%) 순이다.
뒤를 이어 악뮤, 아이브, 블랙핑크, 트와이스, 인피니트, 지오디, 제로베이스원, 스테이씨, 라이즈, 샤이니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23년 쉼 없이 달려온 라포엠은 2024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라포엠은 올해 새 앨범 발매,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자체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만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하반기에는 첫 해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스타 인기투표. 국민 투표앱 '네티즌 어워즈'에서 확인하세요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