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박지현이 4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1위에 오르며 4개월 연속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박지현은 지난 30일 종료된 팬북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65016표를 얻어 48.9%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지현은 지난달 남자가수상, 음반대상, 넷그랑프리, 팬북대상, cf모델상에서 1위에 오르며 5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그야말로 기록의 사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팬북대상 부문 2위는 포르테 디 콰트로(78327표, 23.2%), 3위는 리베란테(26269표, 7.8%)였다.
이어 4위 포르테나(24828표, 7.4%), 5위 장민호(17359표, 5.1%), 6위 송가인(10086표, 3.0%), 7위 정동원(9705표, 2.9%) 8위 조용필(3493표, 1.0%), 9위 이찬원(2143표, 0.6%), 10위 임영웅(355표, 0.1%)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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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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