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세영과 나인우 조합이 뜰지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세영과 나인우가 드라마 모델 캘리포니아의 출연제안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세영과 나인우의 케미에 대해서 팬들은 기다려지는 케미라는 반응이다.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 꽃동에서 인생작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또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도 혼신의 열정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
나인우는 예능과 드라마에서 모두 정상급 실력을 보여주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인상적인 열연을 보여준 바 있다.
나인우와 이세영은 5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과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13일 오후 5시 현재 나인우는 5092득표 이세영은 3211득표를 한 상태이다.
두 스타는 지난달 각각 부문 1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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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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