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405/468399_276502_5129.jpg)
[CBC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2심이 열렸다. 이 재판은 세간에서 세기의 재판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서울고법 가사2부(김시철 김옥곤 이동현 부장판사)는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에게 위자료 20억원, 재산분할금 1조3808억1700만원을 지급하라”고 했다고 한다.
재판부는 이날 최회장의 재산은 모두 분할대상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최태원 회장 측은 이에 대해 상고를 예고하고 있다고 한다.
노소영 관장 측은 "실체적 진실을 밝히느라 애써주신 재판부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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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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