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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빈예서 동메달 찍고 더 높이...팬들에게 크게 어필 [상반기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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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빈예서 동메달 찍고 더 높이...팬들에게 크게 어필 [상반기 결선]
  • 김현진 기자
  • 승인 2024.06.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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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진욱과 빈예서의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대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18일 오후 6시 6분 현재 진욱은 7422득표, 빈예서는 7379득표로 각각 네오스타상 3위와 4위에 랭크돼있다.

진욱은 13.0%의 득표율, 빈예서는 12.9%의 득표율로 0.1%p차다.

두 스타는 상반기 결선중인 이달 초반부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해왔으며 현재 1만 클럽을 목표로 전진하고 있다.

진욱과 빈예서의 추격전은 긴박감을 느끼게 한다. 3위와 4위는 천양지차이기 때문이다.

엎치락 뒤치락 시소게임이 될 것 같다. 동메달권 안에 누가 먼저 입성하느냐도 종반으로 치달리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진욱과 빈예서는 팬들에게 어필을 하면서 인기를 착실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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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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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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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6 득표
2,444 참여
47.1%
2
Kim Wan Sun 김완선
1,641 득표
737 참여
14.2%
3
Nam Jin 남진
1,459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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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4
Lee Sun Hee 이선희
1,144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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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5
Shin Seung Hun 신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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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a Hoon A 나훈아
512 득표
209 참여
4.4%
7
Kim Soo Chul 김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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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HyeEunYee 혜은이
203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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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Lee Mi Ja 이미자
198 득표
114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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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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