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리플(XRP)이 여전히 저조한 국면이다. 700선 도달을 하지 못한 상황이다. 600중반에서 700사이에 박스권에 갖혀 있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시장의 분위기를 감안한다면 쉽게 변화는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변수가 있다면 미국 금리 향방이 될 것 같다.
대장주에 영향을 주고 이것이 어느 정도 작용한다면 리플도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어떤 상황이든지 일어날 수 있다는 가정 하에서 움직일 필요가 있다.
급등이나 급락 모두 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놓아야 한다. 시장에 대한 관심을 항상 가지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느슨하게 방관하는 태도는 올바르게 시장을 대하는 태도가 아니다.
리플(XRP)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또 한번 의견충돌을 빚었다.
견원지간에 가까운 갈링하우스와 SEC 위원장 게리 갠슬러가 정면으로 부딪힌 것이다.
갈링하우스는 가상자산 사업에 대해 사기를 운운한 갠슬러를 향해 해고되어야 했을 인물이라고 직격탄을 날리기도 했다.

심지어 갈링하우스는 미국 대선에서 조바이든 대통령 재선에 실패하는데 도움을 줄 사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Gensler will cause Biden to lose the election.)
갈링하우스의 갠슬러에 대한 비판은 이번 한 번이 아니다. 소송 이후 계속 트러블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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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