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2일 월요일 엠83이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엠83은 신영증권과 유진증권에서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1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신영증권은 균등배정수가 약 9.78주이고 유진증권은 10시부터 청약이 실시된다. 엠83의 공모가는 16000원이다.
공모가 최소단위는 50주 40만원이다. 양사가 이는 모두 똑같다. IPO정보에 따르면 4월5일 청구해서 7월11일 승인을 받았다. 8월12일부터 13일까지 청약을 실시하고 상장은 8월22일로 예정돼 있다.
M83은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한산: 용의 출현’, ‘승리호’ 및 드라마 ‘빈센조’, ‘스위트홈2’ 등의 메인 스튜디오로서 대규모 VFX(Visual Effects, 시각 효과)를 진행한 곳이다.
M83 김호성, 정성진 대표이사는 “VFX 업계는 아티스트, 엔지니어 등 다양한 인력 구성원들이 회사의 핵심 자원인만큼 앞으로도 회사는 임직원을 위한 복지 혜택 다각화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