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공모주 셀비온의 청약 1일차가 7일 오후 4시경 마감됐다.
대신증권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청약은 첫날 청약건수 7만6831건을 기록하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3.11주이다.
현재까지는 최소 청약기준으로 약 3주 가량 받을 수 있는 수량인데 청약 둘째날이 남아 있어 이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비례경쟁률은 53.40:1로 나타났다.
셀비온은 공모가 15000원이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상장일 기준 60000원까지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

한편 셀비온은 다년간 방사성의약품 플랫폼 기술 및 시설 구축으로 신약 개발 본격화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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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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