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오는 7일부터 8일까지는 공모주 셀비온과 한켐 인스피언의 청약일정이 예정돼있다.
셀비온의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한켐은 신영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이 증권사이다. 인스피언은 한국투자증권에서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가를 살펴보면 한켐은 18000원이다. 한켐의 희망공모가는 12500원~14500원이었는데 상단을 초과한 18000원에 확정된 것이다.
인스피언의 확정공모가는 12000원이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8000원부터 10000원 사이였다.
셀비온은 아직 공모가가 확정되지 않았다. 셀비온의 희망공모가는 10000원에서 12200원 사이다.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인 공모주 시장이 열리는 느낌이다.
연휴전 열린 공모주 시장은 열기에 비해 성적이 기대를 채워주지 못한 듯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이 더 나아졌다고는 볼 수 없다.
중동 상황이 더욱 큰 변수로 부상하고 있고 미국 금리는 추가인하를 두고 눈치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형국이다. 세 공모주 청약이 성공할지 여부를 냉정한 관점에서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부화뇌동은 금물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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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