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님의 <목포의 눈물>은 제가 들어본 노래들 중에서는 곡의 스토리와 느낌을 가장 잘 표현했다고 생각됩니다. 곡에 따라 가장 적절한 음색과 감성으로 노래하는 천재적인 곡해석력에 감탄할 뿐입니다. 그래서 어떤 노래를 부르더라도 정말 질리지 않고 계속 듣게 되나 봅니다.
목포의 눈물.
그냥 옆에서 남의 사연 듣는 듯한 관조의 눈물과
이런 아픔도 있더라 하는 소개의 눈물과
함께 슬퍼하며 애절한 아픔을 포근하게 보듬어주는 첫눈보이스 정서주님의 눈물은 격이 다르지요.
정서주님의 노래에는 괴로움, 슬픔, 고통을 승화시켜주는 감동이 있기에 빠져들게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언제나 최고로 정서주 가수 응원합니다.
음정. 박자. 강약 3종세트 맞게 부르는 가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배우는 학생이라는 점이다. 그.끝은 아무도 모른다. 단, 하나 우리 가요계에 큰 족적을 남길 가수가 된다는것에 모든 분들이 100% 동의 한다는 것입니다. 정서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