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송강과 이준호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치고 있다.
7일 오후 5시 4분 현재 두 스타는 각자 남자연기상 4위와 5위에 랭크돼있다. 송강은 1147표를 득표했고 이준호는 1129표를 득표했다. 18표차인 셈이다.

두 스타는 이제 네티즌 어워즈가 자랑하는 슈퍼스타들이다. 지난달에도 송강과 이준호는 이 부문 4위와 5위로 각각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송강이나 이준호의 공통점은 자신들을 각인시킨 인생드라마가 있다는 점이다.
송강은 마이 데몬이나 스위트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이준호는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인생연기를 보여준바 있다. 또 최근작인 킹더랜드에서 재벌로 등장해 아름다운 로맨스를 선사하기도 했다.
송강과 이준호의 11월 접전 양상이 팬들의 투표심을 자극할 듯하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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