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12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74회에서는 단돈 6000원 해물 칼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주시에는 점심시간만 되면 북새통을 이루는 국숫집이 있다고 한다. 등장부터 박수가 절로 나오는 오늘의 주인공!
바로 요즘같이 찬 바람 불 때면 더 먹고 싶어진다는 해물칼국수다.
세숫대야처럼 널찍한 그릇에 담긴 초록색 칼국수 면에 모두가 시선 집중! 이색적인 비주얼에 맛까지 예술이란다.
감자, 부추, 건새우에 홍합과 바지락까지 알차게 즐기는 해물칼국수가 단돈 6000원! 눈이 즐겁고 입이 호강하고 가격까지 저렴하니, 손님들 입가에 미소가 흘러넘친다. 어디서도 보기 드문 초록색 칼국수 면의 비밀은 바로 시금치!
여러 시행착오 끝에 시금치를 면 반죽에 갈아 넣게 됐단다. 아름다운 색감은 물론, 다른 첨가물 없이 시금치가 들어가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되는 게 특징이라고. 거기에 싱싱한 홍합과 바지락이 더해져 시원한 감칠맛도 일품이란다.
오늘 손님들이 해물칼국수 말고 꼭 찾는 게 하나 더 있으니, 바로 고소한 향의 보리 비빔밥! 콩나물, 무생채, 열무 등 고명 듬뿍 올려 먹는 보리 비빔밥도 단돈 6000원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해물파전은 물론, 매일 무치는 겉절이까지 모든 음식에 온 정성을 쏟는 이곳!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12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74회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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