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셀리드(299660) 주가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3일 오전 VI가 발동되기도 했다.
셀리드는 3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6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1510원(+29.90%) 뛰었다.
셀리드는 앞서 지난달 29일과 이달 2일 2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금일 장에서 상한가를 치면서 반등에 성공한 셈이다.
셀리드는 금일 6000원선을 되찾았다.
셀리드의 추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셀리드는 지난 2일 외국인이 3만4771주를 기관이 1382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만8900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76만6269주였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