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현이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강력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박지현을 향한 팬들의 사랑은 지고지순한 성격이 강하다. 박지현 팬덤 엔돌핀은 늘 같은 자리에서 그를 향한 팬심을 표현해왔다. 그를 향한 꾸준한 투표심이 이를 대변하는 지점이다. 올 하반기 그는 꾸준히 전체 부문 2위를 지켜왔다.
현재 남자가수상과 음반대상, CF모델상, 팬북대상, 넷그랑프리에서 활약중인 그는 5개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그중 네티즌 어워즈 메인 오브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넷그랑프리에서 4일 오후 5시 7분 현재 9396득표를 했다.

12월 넷그랑프리는 황영웅, 정서주, 손태진, 포르테나, 에녹, 김혜윤, 변우석,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정소민, 리베란테, 송가인, 이세영, 엄태구, 조용필, 김수현, 허웅, 정해인이 후보로 랭크돼있다.
박지현은 지난달 7만 클럽에 오르며 슈퍼스타의 인기를 보여준 바 있다.
연말결선으로 진행되는 이달에는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지현은 미스터트롯2 준우승자로서 최근 미스터트롯3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TV조선 미스터트롯3는 12월 19일 목요일 밤 10시 TV조선을 통해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지현은 새롭게 바뀐룰이 파격적이고 신선했다고 전했다. 나이제한이 없어진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고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