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주말을 앞두고 연속 강세로 마감했다. 새해 전부 빨간 그래프를 그려낸 셈이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3일 장에서 7.12% 오른 9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6200원 상승했다. 이날 장중 고가로 94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미반도체는 모처럼 9만원선을 되찾았다. 새주 장에서 강세를 이어 10만원선에 진입할 지도 지켜봐야할 지점이다.
거래 동향을 살펴보면, 3일 기관 투자자들이 한미반도체 주식 16만4,516주를 순매수하며 상승세에 힘을 실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16만6,714주를, 외국인은 1,701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148만6,367주다.
향후 시장 흐름과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한미반도체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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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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