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측은 23일 ATBO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아레나' 2월호 화보를 일부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ATBO는 클래식한 무드의 수트를 완벽 소화, 사랑스러운 소년부터 훈훈한 남성의 비주얼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빛나는 비주얼 합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준민과 승환, 준석과 빈, 현준과 연규의 유닛 화보를 통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케미와 매력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ATBO는 ‘성장’과 ‘경험’이라는 단어를 꾸준히 언급했다. 멤버들이 말하는 서로의 캐릭터, 10년 뒤에 꿈꾸는 모습, 가장 욕심나는 부분 등 진솔한 이야기와 훈훈한 팀 케미스트리가 담긴 ATBO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ATBO는 지난해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 매회 보는 이를 감탄케 하는 수준급 퍼포먼스 실력과 독기 가득한 생존 서사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K팝 팬들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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