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24-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토트넘 홋스퍼와 레스터 시티의 경기는 토트넘이 1-2 패배했다.
이날 전반전 32분 히샬리송의 헤더로 선제골을 장식한 토트넘은 전반전을 리드로 마쳤다.
다만 후반전 초반부터 레스터 시티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분위기는 반전됐다.
제이미 바디의 동점골에 이어 빌랄 엘 칸누스가 역전 득점포를 쏘아올리면서 이날 경기는 결국 레스터 시티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지난 경기에 이어 연속골 사냥에 나섰던 손흥민은 결국 득점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이후 토트넘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31일 오전 5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IF 엘프스보리와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치른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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