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혜윤이 새해 첫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그녀는 이번 투표에서 19,479표를 획득하며 39.2%의 지지를 받았다. 8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며 독보적인 팬층을 과시했다.
김혜윤은 지난해 12월 27일 태국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진행된 '제 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이하 'AAA 2024')'에서 관객들에게 인사한 바 있다. 김혜윤의 인기는 국내를 넘어 동남아시아에서도 대단하다는 것을 입증한 셈이다.
2위는 정소민(8,866표 17.8%)이 차지했다. 네 달 연속 2위에 오르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위는 이세영(5,101표 10.3%)이 이름을 올렸다.
4위는 김지원(3,054표 6.1%), 5위는 신혜선(2,698표 5.4%)이 차지했다. 두 배우 간의 살얼음 승부는 눈길을 끌었다. 6위는 박은빈(2,630표 5.3%)이 랭크됐다.
그 뒤를 이어 7위 황정음(2,075표 4.2%), 8위 안은진(1,867표 3.8%), 9위 임윤아(1,425표 2.9%), 10위 김유정(917표 1.8%)이 순위에 들었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한선화(651표 1.3%), 손예진(349표 0.7%), 김세정(141표 0.3%), 김소현(116표 0.2%), 김태리(96표 0.2%), 임지연(85표 0.2%), 이하늬(74표 0.1%), 김지은(43표 0.1%), 정채연(25표 0.1%), 박규영(17표)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새해에도 여자연기상 부문에서는 뜨거운 경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월 순위 변동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