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두산에너빌리티가 최근 공시와 그룹 내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다양한 공시를 발표하며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그룹 내 주요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월17일 증권사 애널리스트 대상으로 2024뇬 4분기 연간 경영실적 및 사업전망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2024년 4분기/연간 경영실적 및 사업전망 등 설명/Q&A가 진행된다고 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에너지 및 신재생 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지배구조 개선을 목표로 하는 장기적인 전략들이 투자자와 시장의 긍정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두산에너빌리티의 발표와 글로벌 시장 공략 행보가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3일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정정신고를 낸 바 있다. 계약기간 종료일이 정정전 2025년 12월31일에서 2027년 5월31일로 바뀐 것이다. 계약 체결명은 당진기지 1단계 #1~4 저장탱크 건설공사이다. 계약금액은 609,180,271,690원이다. 매출액대비해서 4.03%이다. 계약상대는 한국가스공사이다. 판매 공급 지역은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통정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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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