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충북도 제공=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news/photo/202502/485193_295749_3911.jpg)
[CBC뉴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바이넥스와 함께 바이오 의약품 생산 확장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바이넥스는 오송 공장의 생산시설을 확장하고, 바이오 의약품 제조 및 개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신규 고용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1985년에 설립된 바이넥스는 국내 대표적인 바이오 의약품 제조기업으로,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오송 공장은 바이넥스의 핵심 생산시설 중 하나로, 2026년에는 미국 FDA의 심사를 앞두고 있다.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이번 투자 결정이 청주시의 바이오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바이넥스의 이번 투자로 인해 지역 경제는 물론, 바이오산업의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35분 현재 바이넥스의 주가는 520원 하락한 19280원이다. 전일 대비 2.63% 내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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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