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혁 기자] 그룹 에이티비오(ATBO)가 일본 매거진 화보로 열도 인기를 뽐냈다.
일본 매거진 티비 라이프(TV LIFE) 측은 지난 12일과 13일 오후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ATBO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 컷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이미지 속 ATBO는 내추럴한 분위기 아래 훈훈한 미소의 청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근한 색감의 니트 착장이 따스한 매력을 더하는 동시, 서로 어깨 동무를 하고 기대는 등 멤버 간의 돈독한 케미스트리가 싱그러운 매력을 뿜어내며 ATBO만의 맑고 사랑스러운 화보를 탄생시켰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ATBO는 지난해 방송된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활동 비하인드를 비롯해 최근 일상, 숙소에서의 에피소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배현준은 "멋지고 통통 튀는 힙합 스타일의 곡이 좋을 것 같다"라며, "모두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무대를 해보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ATBO와 함께한 인터뷰 전문은 티비 라이프 지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ATBO는 지난해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에 출연, 매회 보는 이를 감탄케 하는 수준급 퍼포먼스 실력과 독기 가득한 생존 서사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이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