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피프티피프티의 멤버 문샤넬과 아테나가 지난 25일 방송된 JTBC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외고'에서 폭발적인 예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짝꿍으로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보여주었다. 특히, 아테나는 문샤넬의 친구로서 프로그램에 등장해 첫 만남부터 문샤넬의 기를 살려주며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방송의 '프롬 파티' 콘셉트에서 아테나는 "스웨덴에서 온 테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귀여운 막내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명문 '아는 외고' 입학을 위해 자신의 스펙을 자랑하는 시간에는 스웨덴에서 TOP3에 드는 명문고 출신임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문샤넬은 이에 대해 "장난 아니야"라며 친구의 능력을 인정하고 응원했다.
아테나는 또한 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자로 밝혀지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방송에서 스페인어와 중국어로 알베르토와 장하오와 대화를 나누며 뛰어난 언어 실력을 증명했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준 아테나는 '아는 외고' 친구들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문샤넬과 아테나는 '짝꿍 컬링' 게임에서도 뛰어난 승부욕을 발휘했다. 아테나는 첫 시도에서 문샤넬이 앉은 의자를 정중앙으로 밀어내는 데 성공하며 첫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두 사람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르며 결승에 진출했고, 그들의 체육 활동 시간에서의 활약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매력 넘치는 모습은 프로그램을 통해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시청할 수 있다.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과 아테나는 이번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