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대한민국의 대표 밴드 DAY6가 팬클럽 My Day 5기 모집과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DAY6는 이번 팬클럽 모집을 통해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DAY6는 지난 2월 24일부터 공식 팬클럽 My Day 5기의 모집을 시작했으며, 팬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으며 진행되고 있다. 특히, 2월 25일부터 3월 4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환영 메시지를 담은 이미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멤버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은 세련된 슈트를 입고 화려한 파티장에서 따뜻한 미소와 눈빛으로 팬들에게 다가가며 특별한 시간을 예고했다.
My Day 5기는 3월 9일 오후 11시 59분까지 YES24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DAY6와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지난해 단독 공연 매진과 음원 차트 1위 등으로 그 인기를 증명한 DAY6는 2025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세 번째 월드투어 'DAY6 3RD WORLD TOUR <FOREVER YOUNG>'은 대전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3월 15일과 16일에는 광주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대구, 시드니, 멜버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 뉴욕, 요코하마, 자카르타 등지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자카르타 공연은 DAY6의 첫 스타디움 공연으로, 그룹의 국제적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DAY6의 이번 월드투어는 '믿고 듣는 데이식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무대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DAY6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활동들은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며, 앞으로도 DAY6와 My Day가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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