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경기도 화성시 육군 제51보병사단에서 올해 첫 예비군 훈련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6일 수원ㆍ화성ㆍ오산 지역의 예비군들은 과학화된 예비군훈련장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받고 있다.
이번 훈련은 최신 기술을 활용해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전과 같은 환경을 조성하여 예비군들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예비군들은 전투 상황을 체험하며, 다양한 전술 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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