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인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3/489490_300841_4431.jpg)
[CBC뉴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지난 7일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으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재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업계의 재추대를 받은 한 회장은 2028년 3월까지 3년간 21대 회장을 맡는다. 그는 KEA 회장으로서 ▲ 규제 대응 강화 ▲ 인공지능(AI) 혁신 지원 ▲ 정부와 업계 간 소통 역할 확대 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급변하는 통상환경과 더불어 우리 경제가 당면한 초불확실성에 맞서 전자·IT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KEA가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고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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