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4/496729_309720_3353.jpg)
[CBC뉴스] 17일 목요일, 전북 지역의 날씨는 대체로 맑은 아침을 시작으로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전주의 기온은 17.3도, 군산은 16.3도, 익산은 13.1도, 남원은 16.6도, 무주는 17.2도, 장수는 15.8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 사이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비교적 쾌적한 대기 상태를 의미하지만, 민감군의 경우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할 수 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교차가 클 경우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감기와 같은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날씨에는 옷을 겹쳐 입거나 따뜻한 음료를 섭취하는 등 체온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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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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