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태권도의 본산인 국기원의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조수미는 18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기원에서 열린 공식 행사에서 홍보대사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위촉을 통해 조수미는 태권도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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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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