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강원도는 23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동해안과 산지 지역은 아침까지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5시 기준 기온은 춘천 8.4도, 원주 9.7도, 강릉 9.3도, 동해 9.6도, 평창 7.2도, 태백 6.8도를 기록했다.
낮 기온은 내륙 지역에서 21도에서 24도, 산지에서는 14도에서 19도, 동해안은 13도에서 14도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기온 차가 큰 만큼 감기 등 환절기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기 때문에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한다"며 "특히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는 기온이 낮으므로 외출 시 따뜻한 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