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송혜교가 다시 한번 자신의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는 그녀가 선택한 화려한 하이주얼리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파리의 명품 주얼리 메종 쇼메(CHAUMET)가 주최한 '조세핀(Joséphine)' 하이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 송혜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그 위에 '조세핀 수아 드 페트(Joséphine Soir de Fête)' 컬렉션의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컬렉션은 메종 쇼메의 상징적인 푸시아 티아라(Fuchsia Tiara)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또한, 그녀는 시베리아 겨울의 차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수브렌 드 쇼메(Souveraine de Chaumet)' 네크리스와 이어링, 워치를 착용하며, 페어 쉐입 에메랄드가 세팅된 조세핀 아그레뜨 임페리얼 링으로 마무리해 완벽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송혜교의 이번 스타일링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예술작품에 가까운 하이주얼리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그녀의 고상한 자태와 주얼리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조화는 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쇼메의 관계자는 "송혜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쇼메 주얼리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잘 어우러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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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