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방송대상 부문에서 손태진이 강력한 1위를 달리고 있다.
26일 오후 10시 16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손태진은 총 1만 8,465표를 얻어 전체 득표율 64.8%를 기록했다. 이는 2위인 기안84(2,550표, 8.9%)를 7배 이상 앞서는 수치로, 사실상 독주 체제를 굳혔다.
3위는 2,069표(7.3%)를 얻은 이찬원이 차지했으며, 이어 유재석(1,898표, 6.7%)과 강호동(1,303표, 4.6%)이 각각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덱스는 1,199표(4.2%)로 6위에 올라 있으며, 이승기(574표, 2.0%)가 7위로 뒤를 잇고 있다.
주우재(300표, 1.1%), 장도연(84표, 0.3%), 서장훈(75표, 0.3%)이 8위부터 10위권에 포진해 있으며, 1위 손태진과는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손태진은 과반의 득표율로 경쟁자들과의 격차를 벌리며 이달에도 사실상 방송대상 1위의 유력 후보로 떠올랐다. 반면, 2위부터 6위까지는 표 차이가 상대적으로 적어 중위권 순위 변동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이다.
투표 마감이 가까워지면서 손태진이 끝까지 독주를 이어갈지, 혹은 막판 이변이 벌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