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4/498698_312348_1028.jpg)
[CBC뉴스] 충북 지역은 29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청주 8.7도, 충주 4.7도, 제천 2.0도, 진천과 옥천은 각각 3.8도, 추풍령은 3.7도로 나타났다. 낮에는 기온이 20도에서 23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되어 외출하기에 좋은 날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기상지청은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러한 기온 차는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 날씨의 특징으로,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충북의 청주는 아침 8.7도로 다소 쌀쌀한 기온을 보였으나, 낮에는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며 쾌적한 날씨가 될 전망이다. 충주와 제천은 아침에 각각 4.7도와 2.0도를 기록했으며, 낮 기온은 각각 22도와 21도로 예보됐다. 진천과 옥천, 추풍령도 아침에는 3도대의 기온을 보였지만, 낮에는 20도 이상으로 올라 따뜻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오늘과 내일, 그리고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다"며 "감기 등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온 차이는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들에게는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외출 시 옷차림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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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