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 몬스타엑스(MONSTA X)가 전 세계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새로운 팬 커뮤니티를 오픈했다. 이로써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며, 그동안 함께한 글로벌 팬클럽 '몬베베'와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몬스타엑스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몬스타엑스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를 기념해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해 베리즈 플랫폼에서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이번 팬 커뮤니티 오픈은 다가오는 멤버 형원의 전역을 앞두고, 완전체로의 복귀를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이다.
베리즈 팬 커뮤니티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팬들과의 자유로운 소통 공간, 공식 뮤직비디오와 댄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특히 6명의 멤버 셔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이 각각 별도의 프로필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며, 그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나 셀카 등 미공개 이미지로 더욱 친근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은 이미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직접 쓴 손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여기에 짐 풀면 되죠?", "입주 완료했으니까 이제 일하러 갑니다 총총", "어서와요 잘 지내봅시다" 등의 유쾌한 메시지를 남기며 새로운 팬 커뮤니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몬스타엑스는 2015년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갬블러', '러브 킬라', '슛 아웃', '드라마라마'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강렬한 콘셉트와 탄탄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국내외 각종 차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대규모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몬스타엑스와 전 세계 몬베베가 베리즈에서 특별한 소통을 나누며 더욱 돈독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베리즈에 합류한 다른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몬스타엑스에 이어 아이유 또한 베리즈에 팬 커뮤니티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몬스타엑스의 팬 커뮤니티 오픈은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으로서의 베리즈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팬들은 몬스타엑스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하며, 베리즈를 통해 더 많은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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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박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