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세윤이 뉴질랜드에서 '최다 독박자' 위기에 놓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늘 저녁 방송될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유세윤이 뉴질랜드 여행 중 벌어지는 독박 게임에서 큰 부담을 느끼며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유세윤은 이미 100만원 이상의 비용을 부담한 상태에서 이번 게임에서 패하면 총 300만원을 부담하게 되는 상황에 놓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함께 뉴질랜드의 대표 관광지인 와이카토강을 방문해 에메랄드빛 후카 폭포의 절경을 감상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들은 김준호가 추천한 새우 요리로 배를 채운 후, 와이카토강에서 제트보트를 타고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긴다. 시속 90km로 질주하는 제트보트에서 운전사의 곡예 운전에 김대희는 졸도 직전까지 가며 "이제 그만..."이라고 절규한다.
이후, 이들은 제트보트 비용을 걸고 마지막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이날 게임에서 '최다 독박자'가 결정되며, 이 독박자는 캠퍼밴 렌트비 150만원과 캠퍼밴 내 화장실 오물통 청소라는 벌칙을 수행해야 한다. 유세윤은 "나 벌써 100만원 넘게 썼는데, 이 게임에서 독박 쓰면 뉴질랜드에서 300만원 털리는 셈"이라며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게임은 럭비공 제기차기로 진행되며, 과연 누가 '최다 독박자'로 선정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독박 게임의 결과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유세윤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그리고 누가 최다 독박자가 되어 벌칙을 수행하게 될지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멋진 풍경과 함께 웃음과 긴장이 가득한 이번 방송은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시청 포인트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