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strong>토요일인 3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br>](/news/photo/202505/503007_317900_3818.jpg)
[CBC뉴스] 강원 지역 주민들은 이번 수요일인 28일 아침부터 밤사이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내륙과 산지 지역에서는 5㎜에서 많게는 5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상 조건은 춘천, 원주, 강릉, 동해, 평창, 태백 등 주요 지역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8일 오전 5시 기준으로 춘천은 13.9도, 원주는 14.9도, 강릉은 14.7도, 동해는 12.8도, 평창은 10.4도, 태백은 7.6도의 기온을 기록하고 있다. 낮 동안의 기온은 내륙 지역에서 24도에서 27도, 산지 지역에서는 19도에서 22도, 동해안 지역에서는 20도에서 22도 사이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소나기로 인해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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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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