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직전 거래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 랠리를 마친 뒤 금일장에서는 주말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1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일 대비 600원(-1.10%) 내린 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이달 2일부터 12일까지 7거래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였던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일 장에서 소폭 하락하며 강세 흐름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금일 장중 한때 5만5,400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약세로 전환된 상태다. 최근의 가파른 상승세를 감안할 때 이번 조정이 단기적인 숨고르기에 불과할지, 혹은 새로운 국면 전환의 신호일지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
특히 아직 장초반이라는 점에서 향후 주가 움직임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수급 상황을 보면, 전일인 12일 장에서는 개인이 235만6,963주를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02만272주를, 기관은 35만6,516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643만444주에 달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행보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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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