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서 22일 오후 4시 14분경 발생한 사고로 인해 300여 세대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사고는 재활용품 수집 차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전봇대 하나가 도로 쪽으로 넘어지며 발생했다.
한국전력과 소방 당국은 사고 이후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복구 작업을 위해 전력을 차단하고 있으며, 구로1동 등 인근 지역의 373세대가 정전 상태에 놓여 있다.
구로구청은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통해 전력 복구가 오후 11시로 예상된다며, 전자기기 차단 등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