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이란 관영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 영토에서 민간인 피해가 크게 발생했다.
휴전후 이란 보건부의 발표를 인용해, 이스라엘 공격으로 인해 224명이 사망하고 1,481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희생자 중 90%는 남성,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민간인으로 확인됐다.
이번 공격은 테헤란 중심부에 위치한 발리사르 광장을 중심으로 확산됐으며, 주거용 건물뿐만 아니라 농업부, 산업 및 광물 총기구 등 정부 및 서비스 부서에도 큰 피해를 입혔다. 특히 여성과 어린이가 머물던 주거용 건물이 피해를 입어 민간인 사상자가 증가했다.
파손된 건물들은 이라크 대사관과 국제 호텔 뒤편에 위치해 있으며, 군사 시설이 아닌 순수 민간인 거주 지역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헤란의 교통과 일상생활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도됐다. 이란의 방공망은 아바즈 지역에서 다수의 적 드론을 파괴했지만, 민간인 피해를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