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 주가가 금일 약세 흐름을 이어가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1시 10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일 대비 2,200원(-1.75%) 내린 123,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지난 18일부터 3거래일 연속 이어진 하락세로, 단기적인 조정 국면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코스피 지수 자체가 1% 이상 하락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유한양행도 전체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받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제약주인 유한양행의 주가 흐름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 21일 개인 투자자가 613,761주를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세에 나선 반면, 외국인은 325,677주를, 기관은 303,640주를 각각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1,532,486주로 집계됐다.
유한양행의 주가가 이번 조정 국면에서 어느 시점에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혹은 추가 하락을 겪게 될지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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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