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65000원선을 회복한 가운데 7월 마지막 장까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이목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9일 정규장에서 65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1600원(+2.52%) 오른 것이다. 이날 장중 고가는 65400원 저가는 62300원을 각각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지난 28일 3.64% 하락마감한 바 있다. 하락 후 반등한 만큼 향후 흐름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10거래일의 흐름중 하락은 16일과 17일, 22일, 28일 단 4거래일에 그친다.
이제 30일과 31일 남은 7월 장을 어떻게 장식할 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특히 65000원을 딛고 상승을 이어갈지 혹은 65000원선 이하로 후퇴할지 여부가 관전포인트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29일 장에서 외국인이 77만여주를 기관이 42만여주를 각각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19만여주를 매도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