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 신규 부스팅 월드 ‘레전드’와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부스팅 월드 ‘레전드’는 특정 레벨 도달 시 ‘전설 성의 1회 소환서’를 지급하는 점이 특징으로, ‘레이븐2’에서 처음 도입된 혜택이다. 또한 레벨업만으로 ‘영웅 장비 세트’를 제공해 기존 부스팅 월드보다 강화된 혜택을 선보인다.
신규 클래스 ‘건슬링어’는 총기형 무기를 사용하는 원거리 딜러로, 빠른 전투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이용자는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진행하는 ‘클래스 변경’ 이벤트를 통해 기존 클래스에서 ‘건슬링어’로 변경할 수 있다. ‘건슬링어’ 업데이트 기념으로 ‘황야의 방랑자 성의 소환서’와 ‘고급 헤븐스톤 선택 상자’ 등으로 구성된 ‘건슬링어 성장 지원 상자’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스페셜 쿠폰 3종(장비, 성유물, 룬)’과 ‘얼티밋 쿠폰 3종(스텔라, 사역마, 성의)’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레이븐2’는 2024년 5월에 출시된 MMORPG로, 201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6관왕을 차지한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기반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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