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제 금시세가 5,000달러를 넘어섰다. 26일 오전 8시10분 기준 금 가격이 5,024.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이 다시 안전자산으로 향하는 분위기인 가운데 향후 전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금은 강세 흐름을 이어오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꾸준히 끌어왔다. 특히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에서 금이 ‘피난처 자산’으로 재평가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 5,000달러 돌파를 계기로 금값이 추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아니면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 국면에 접어들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금값이 높은 변동성을 동반할 수 있다는 관측도 함께 나온다. 금이 최근 강세를 이어온 만큼 향후 가격 흐름과 투자 수요 변화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글로벌 이슈 등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한편 금 ETF 등 간접투자 상품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직접 실물 금을 매입하는 방식과 함께 거래 접근성이 높은 ETF를 통해 금 가격 흐름에 연동되는 방식으로 투자하려는 수요도 늘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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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