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6년 2월 4일 기준 금시세닷컴 기준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전일 대비 전 품목에서 일제히 가격이 상승했다.
순금(3.75g)은 살 때 기준 1,032,000원, 팔 때 기준 880,000원으로 집계되며 각각 26,000원, 30,000원씩 상승했다.
18K 금은 팔 때 기준 649,000원으로 전일보다 22,000원 올랐으며, 14K 금은 팔 때 기준 504,000원으로 17,000원 상승했다.
백금은 살 때 459,000원, 팔 때 380,000원으로 각각 5,000원, 4,000원 상승했으며, 은은 살 때 23,500원, 팔 때 19,000원으로 각각 500원, 1,000원 올랐다.

한편 최근 국제 금값이 요동친 바 있다.
급락 후 반등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향후 전망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금은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나 환율 변동, 금리 정책 등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최근 귀금속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단기 시세 흐름보다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특히 미국의 금리 향방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또한 뉴욕 증시의 움직임도 눈여겨봐야할 듯하다.
금 투자는 다양한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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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