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가수 춘길이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2월 주목받는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춘길은 실시간 투표에서 9,489표(35.0%)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달 아쉬움 딛고 정상 탈환 노려
이번 2월 어워즈에서 춘길이 보여주는 기세는 남다르다. 지난달 투표에서 민수현에 이어 아쉽게 2위를 차지했던 춘길은, 이번 달 시작과 동시에 화력을 집중하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현재 2위인 민수현(8,197표, 30.2%)과는 약 1,300표 차이의 간격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의 아쉬움을 발판 삼아 정상에 오르려는 춘길과 왕좌를 지키려는 민수현 사이의 ‘역대급 리턴매치’는 이번 달 어워즈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네오스타’ 부문의 치열한 순위 경쟁
춘길과 민수현이 양강 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중위권의 순위 다툼도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상위권을 살펴보면 김지훈이 2,681표(9.9%)로 3위에 올랐으며, 진욱(1,544표, 5.7%)과 유채훈(1,097표, 4.0%)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중위권 경쟁 구도를 보면 김중연(3.7%), 남승민(2.9%), 오스틴킴(2.2%) 등이 상위권 진입을 노리며 꾸준히 득표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솔로몬(1.3%), 조민규(1.0%), 플레이브 은호(0.4%)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네오스타 부문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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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