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6일 오후 6시 21분 현재 2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네오스타상 판도는 치열한 접전 속에서 요동치고 있다. 1위는 춘길(2만4977표, 37.2%), 2위는 민수현(1만7077표, 25.4%)이 자리하고 있다. 그 뒤를 김지훈, 진욱이 잇고 있으며, 김중연은 3524표(5.2%)로 5위에 올라 있다.
수치만 놓고 보면 상위권과의 격차는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네오스타상은 언제나 ‘중반 이후의 결집력’이 승부를 가르는 무대였다.
김중연은 트로트 감성과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팬층을 쌓아온 아티스트다. 네오스타상은 ‘뉴 슈퍼스타들’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자리다. 단순 인기 투표를 넘어, 팬덤의 응집력과 상승 곡선이 평가받는 구조다.
이달 종료까지는 2일 가량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김중연이 남은 시간 존재감을 발휘할 지 여부는 팬덤의 결집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김중연이 새달 네티즌 어워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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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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