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공영홈쇼핑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2위, 기술보증기금 3위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2026년 2월 6일부터 2026년 3월 6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7,955,148개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등을 종합해 산출됐다.
2026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공영홈쇼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중소기업유통센터,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순으로 나타났다.
1위를 기록한 공영홈쇼핑은 참여지수 4,017,945, 미디어지수 2,117,412, 소통지수 1,633,453, 커뮤니티지수 1,400,631, 사회공헌지수 258,441로 브랜드평판지수 9,427,883을 기록했다.
2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참여지수 1,931,017, 미디어지수 1,201,598, 소통지수 768,569, 커뮤니티지수 362,956, 사회공헌지수 192,949로 브랜드평판지수 4,457,088로 분석됐다.
3위 기술보증기금은 참여지수 1,283,378, 미디어지수 1,490,442, 소통지수 507,628, 커뮤니티지수 299,635, 사회공헌지수 188,964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3,770,047로 집계됐다.
4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브랜드평판지수 2,473,090, 5위 한국벤처투자는 2,122,257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3월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공영홈쇼핑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공영홈쇼핑은 국내 중소·벤처기업 혁신제품과 농축수산품의 판로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