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워크데이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3/561334_377504_2651.jpg)
워크데이가 허정열(Mike Hur) 씨를 한국지사장으로 임명했다. 허 지사장은 25년 이상의 IT 경력을 토대로 워크데이코리아의 비즈니스 전략을 총괄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 촉진과 파트너 생태계의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그는 국내 주요 기업들과 협력해 워크데이의 AI 기반 솔루션을 핵심 업무에 통합함으로써 기업들의 디지털 및 AI 전환을 안정적으로 지원한다.
허정열 지사장은 아마존웹서비스(AWS), 구글, 세일즈포스 등 글로벌 IT 기업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리더십과 실행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한국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고 혁신을 주도하는 빌더(Builder)의 나라”라며 “한국 기업 고객들은 단순한 시스템 운영을 넘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현할 견고한 기반이 필요하다. 워크데이는 개방형 지능형 플랫폼을 통해 AI 시대의 새로운 워크 데이(Work Day)를 열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허 지사장은 워크데이 익스텐드(Workday Extend)를 활용해 고객들이 자사 비즈니스 및 규제 환경에 맞는 애플리케이션과 에이전트 기반 솔루션을 신속히 개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AI에 최적화된 핵심 데이터세트와 데이터 클라우드를 통해 인사, 재무, 업무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며,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확장성,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를 제공해 기업들이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성과 혁신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워크데이는 AI 활용에 최적화된 핵심 데이터 기반과 글로벌 최고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허 지사장은 국내 기업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해 AI 솔루션의 실질적인 효과를 입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워크데이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이먼 테이트(Simon Tate)는 허정열 지사장 임명을 “한국 시장에서 글로벌 수준의 혁신을 제공하겠다는 워크데이의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라 평가하며, “허 지사장은 기술 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AI 우선 전략을 도입하는 과정에 함께할 최적의 리더”라고 말했다.
워크데이는 인력과 재무, 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기업으로, AI 중심의 단일 지능형 플랫폼에서 인사와 재무를 통합해 조직 구성원들이 신속하게 변화에 대응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전 세계 1만1500여 개 기업이 중견 기업에서부터 포춘 500대 기업의 65% 이상을 포함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워크데이를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