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7일 장에서 소폭 약세로 마쳤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NXT 기준 0.76% 하락한 10만4900원에 마감했다.
17일 코스피 지수가 2% 이상 껑충 뛰기도 했다. 코스피는 1.63% 오른 5640.48에 마감했다. 이날 5717.13까지 오르며 3월 11일 장중 이후 모처럼 5700선을 되찾기도 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고가 10만8300원, 저가 10만46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장중 강세를 지키지 못했다.
이번주 남은장에서 어떤 시세 추이를 보일지 이목이 쏠린다.
최근 원전주들은 단기적으로 시장 변동성에 따라 등락이 반복되는 모습이다. 개별 종목별로 수주 성과와 실적 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수급동향을 살펴보면 17일 장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개인이 67만9240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52만1875주를 기관은 14만1498주를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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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