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증시가 8일 한국시간 오전 장에서 상승 우위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두드러지면서 나스닥 지수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다.
8일 23시40분 기준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49,713.51을 기록하며 전 거래일 대비 116.54포인트 상승 중이다. S&P500 지수는 7,389.06으로 51.95포인트 올랐고, 나스닥종합지수는 26,097.01까지 상승하며 290.81포인트 뛰었다.
중소형주 흐름을 보여주는 러셀2000 지수 역시 2,848.96으로 9.33포인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는 나스닥의 상대적 강세가 눈에 띄고 있다. 주요 지수 모두 플러스권에 진입한 가운데 기술주 매수세가 우위를 보이며 뉴욕증시 전반의 투자심리를 지지하는 흐름이다.
특히 다우지수와 S&P500도 동반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미국 증시 전반이 견조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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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