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효성중공업은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공사예정금액은 5427억9711만2000원으로, 효성중공업의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대비 9.09% 규모다. 최근 매출액은 5조9685억1161만6609원이다.
해당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952번지 일대에 판매시설과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업무시설(오피스텔) 등을 건설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이다.
효성중공업은 “시행사로부터 시공자 선정 공문을 수령했다”며 “향후 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금액 및 세부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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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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