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026년 5월 핸드셋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영풍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PS일렉트로닉스, 3위는 아모텍으로 집계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핸드셋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637만2,538건을 분석했다. 소비자 참여·소통·소셜·시장·재무 가치를 반영해 브랜드평판을 산출했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전월(3,382만5,380건) 대비 7.53%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계산됐다.
5월 상위 15개 브랜드에는 영풍, PS일렉트로닉스, 아모텍을 비롯해 재영솔루텍, 디케이티, 엠씨넥스, 드림텍, 파트론, KH바텍, 유티아이, 인탑스, 이랜텍, 아모센스, 해성옵틱스, 하이비젼시스템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영풍은 브랜드평판지수 413만4,343을 기록해 전월 대비 4.30% 상승했다. 시장지수(240만4,433)와 커뮤니티지수(98만3,514)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2위 PS일렉트로닉스는 216만8,194로 전월보다 122.73% 급등했다. 3위 아모텍은 188만7,240으로 61.85% 상승했다.
4위 재영솔루텍은 183만6,006으로 44.67% 올랐고, 5위 디케이티는 138만6,758로 4.13%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5월 핸드셋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영풍이 1위를 기록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대비 7.53%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8.68%), 브랜드이슈(10.17%), 브랜드소통(7.87%), 브랜드시장(14.17%)이 상승했다. 반면 브랜드확산은 8.53%, 브랜드공헌은 15.40% 각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